안녕하세요,
세무회계 글 대표세무사 하예진입니다.
"왜 대표님의 고민을 세무사가 아닌 직원이 상담하고 있을까?"
"과거를 기록하는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을까?"
실무를 시작하며 항상 가졌던 의문들이 지금의 세무회계 글을 만든 시작점이었습니다.
우리는 수많은 거래처를 기계적으로 돌리는 공장식 시스템과 타협하지 않습니다.
대신 고객 한 분의 사업을 집요하게 파고듭니다.
과거의 기록에 매몰되지 않고 미래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며,
대표님의 사업에 가장 단단한 글을 남겨드립니다.
세무회계 글 이름의 의미
단순한 과거의 기록이나 흩어지는 말만으로는 사업의 중대한 순간에 확신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우리가 '글'이라는 이름을 고집하는 이유는 그 이상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서입니다.
비즈니스의 중요한 의사결정 순간에 "이것이 최선입니다"라고 확신을 주는 것은
오직 실력을 갖춘 세무사만이 가능합니다.
장부라는 과거의 기록을 넘어, 흩어지는 말이 아닌 결과로 책임지는 단단한 글로
대표님의 사업에 명확한 해답을 드린다는 우리의 약속을 브랜드 이름에 담았습니다.
세무회계 글의 3가지 고집
세무사가 끝까지 책임집니다
매번 바뀌는 세무담당자에게 맡기고 계신가요?
세무회계 글은 세무사와 전담팀원이 1:1로 관리합니다.
공장식 대량 수임은 정중히 거절하며, 세무사가 직접 대표님의 사업을 책임집니다.
묻기 전에 먼저 움직입니다
신고기한 1주일 남기고 예상 세금만 달랑받으시나요?
납부 일정, 절세 타이밍, 지원금까지. 챙겨야 할 게 생기면 대표님이 먼저 연락하시기 전에 저희가 알려드립니다.
절세 고민은 미리미리, 대표님의 사업을 가장 잘 아는 세무회계 글이 합니다.
수임료는 비용이 아닌 투자입니다
실익이 없는 수임은 권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수임료 이상의 절세액과 리스크 방어 효과를 자신할 수 있을 때만 계약을 말씀드립니다.
하예진 대표세무사

주요 약력
- 세무회계 글 대표세무사
- 법률사무소 글 전문위원
- 의왕시청 지방세심의위원회 위원
- 법무법인·노무법인 등 전문직 업종의 다양한 운영 구조에 따른 맞춤 세무
- 자산 이전 세금(상속·양도·증여) 전문
- 상속전담센터- 법률사무소 글과 원스톱 세무·법률 서비스 제공
- 前 세무그룹온세 / 연매출 1조원 상장법인 자문·세무조사 대응
- 前 세무법인대성 / 병의원 세무업무
전문 분야
경력
